아하하하 오랜만에 내 얼음집에 글을 남기니 맘이 아~주 썰렁합니다...
아시는지 모르시는지 몬도리는 키가 아주아주 작답니다. 여자분들 평균키쯤..될까나요? 훗...그렇다고 [몬돌님 키가 몇이세요?] 이런 무개념 덧글을 다시진 않겠지요? 어쨋거나 며칠전부터 개폐인 친구를 통해 자주 가게된 웃*대라는 곳의 게시물들 중에서 약간 공감가는 것이 있어서 올립니다. 전 원래 디씨폐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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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 작은 남자 : "좋아합니다."
키 큰 여자 : "죄송합니다. 제가 키가 커서 전 키 큰 남자를 좋아해요,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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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 작은 남자 : "좋아합니다."
키 작은 여자 : "죄송합니다. 제가 키가 작아서 전 키 큰 남자를 좋아해요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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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뭐 이런 일이 일어나지는 않았습니다만.....언젠가 일어날 것 같은....ㅅ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