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eavis님 // 예. 감사합니다. 방명록이 없어서 여기 쓰셨군요. ㅋㅋ 센스쟁이! ㅋ 아버님이 좀 심하신 거 같네요..병에 대해서는..저도 아직 초보라 잘 모른답니다. 그 사이트에는 가입 하셨나요? 약간이나마 도움이 된답니다. 누가 좋다고 한다고 무턱대고 사거나 하진 마시고요..음..점점 약도 개발되고 의술은 발달하는 거니까요..규칙적인 생활이 아주아주 중요하다는데 제 답글다는 시간 보십시오..후..아직 정신 못 차렸나봅니다.. 신경 써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^^